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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체질한방연구회 > 청전체질한방연구회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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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晴田 體質 韓方 硏究會란 ]
우주의 운행과 만물의 생성,
그리고 생명체의 활동 즉 우주 삼라만상의 자연은 陰과 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 역시 자연의 한 구성원으로 탄생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모양새가 陰과 陽으로 구성되며
인간의 생리작용이나 생명활동도 우주 자연 속에서 천체의 원리와 동행한다.
그러므로 이를 天人合一思想이라 풀이한 이도 있다.
인체의 질병은 음양의 바란스가 깨어진 상태를 의미하며 체질에 따라 病 증세가 달리 나타난다.
이때 병 증세에 따라 洋藥이든 韓藥이든 체질에 맞추어 사용할 때 실패 없이 치료가 되며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처방을 내릴 때 치료율은 높아진다.
21세기의 약국 약사의 역할이란 환자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체질에 맞는 약물 투여와 조제에 임하는 자세여야 한다.
그러므로 완벽한 치료를 위하여서는 체질에 맞는 藥을 투약하여 어긋난 陰陽의
바란스를 바로잡아 주는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사람의 체질은 인구 수 만큼 다양하지만 편의상으로 사상체질 또는 팔상체질로 나누고 이 체질
분류를 기틀로 韓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이론을 전개하는 것이 실제 응용에서 높은 치료율을 가져다준다는 것은 새삼 말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각자 30여 년간의 한방 경험을 갖고 있는 영등포 소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출신 약사들이 위와 같은
원리와 이론을 토대로 한방 연구 모임을 결성한 것이 晴田 體質韓方 硏究會이다.
[ 體質 韓方의 연구 목적 ]
傷寒論이나 金櫃要略은 대개 氣血水 이론을 바탕으로 증치요법을 우선한다.
그러나 같은 증상이라 하더라도 체질이 다르면 用藥이 달라져야 정확한 치료가 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韓藥의 기본은 陰陽이고 寒熱 虛實 상황을 판단하는 것을 우선하나 무엇보다도 먼저 타고난 체질을 미리 구분하여 用藥하는 것이 실패 없이 빠른 효과를 얻게 된다.
때문에 체질을 판별하는데 역점을 두고 用藥 연구에 정진하게 된 것이다.
[ 體質 분류와 體格條件 ]
體質 분류
1). 태양인
2). 소양인
3). 태음인
4). 소음인이다.
태양인은 1∼2%로 질병이 없는 체질로 아프지도 않고 탈도 안 나는 군(群)으로 치료 대상에서 예외로 하였다.
체질 한방에서는 소양인을 木체라 편의상 명명하였고, 소음인을 金체라 하였으며 태음인 중에 熱太陰人을 火체라 하였고 寒太陰人을 水체라 하였다.
위에 열거된 체질 분류의 어휘가 이제마 체질 분류 어휘와 같다고 하여 혼동 없기를 바라며 이 4가지 체질 구분은 藥用에 있어서 내용을 달리한 분류 방법임을 거듭 강조하는 바이다.
體格 條件
熱太陰人 (火體)
- 대체적으로 우람하고 골격이 크다.
- 대식가이고 腹이 크고 寒食을 좋아한다.
少陽人 (木體)
- 대체적으로 성질이 급하고 체격은 적고 날신하다.
- 미인형이 많다.
少陰人 (金體)
- 대체적으로 소양인과 체격 조건이 비슷하나 소양인과 다른 점은 소화기능이 약하고 소식을 한다. 성격은 소극적이다.
寒太陰人(水體)
- 熱太陰人(火體)와는 대조적으로 상박하후형(上薄下厚)의 체격이고 溫食을 좋아한다.
[ 結論 ]
약국에 환자가 오면
1) 體質을 구분하고
2) 虛實을 判斷한 후
3) 狀況(病名)의 정보를 종합 검토한 후 체질 한방 연구회 회원은 用藥 조제 한다.
[ 晴田 體質 韓方 硏究會 會員 명단 ]
영등포 개국 약사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인 晴田 體質 韓方 硏 究會의 會員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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