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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 2011년 최신 체험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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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악의 난소암 치험 사례
Kevin Maloney
발신일: 2011년 7월 5일 화요일 오전 8시 36분
수신자: Maloney@essic
제목: 에시악 (Essiac) 인터넷 주문
Patrica LaSure
Clifton Park
직응증
사용 설명
저는 난소암 환자인데요, 이번이 Essiac을 쓴지 7주 째입니다. 1주차때 CA125(난소암 종양표지자의 일종)가
4700에서 2000으로 떨어졌고 6주가 더 지난 현재는 1100까지 떨어졌네요.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을 당시에는 수치가 이렇게까지 떨어지지 않았어요. 치료를 받을 때마다 수치는 계속 올라가기만 했죠
(현재 저는 4차 항암 치료중입니다.) Essiac을 알게 되어서 진짜 너무 기쁘네요….
제 담당 의사선생님도 깜짝 놀랐답니다.

2011년 에시악의 자궁경부암 치험 사례
제목: 에시악 (Essiac) 대박이네요
발신일: 2011년 1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 48분
수신자: Kevin T Maloney
저희 딸은 자궁 경부암 4B기로 진단받아서, 당신에게서 Essiac 차를 구입했습니다. 딸 몸무게가 83파운드라 하루 3번 2온스의 차를 마시게 했습니다.
딸은 첫번째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끝냈습니다.
최근에 PET(양전자단층촬영)을 시행하고 결과가 나왔는데, 의사가 아무런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처음 3-4개월간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았고,
7-9개월 째에는 치료를 했습니다.
의사는 지금 이 상황에서 앞으로 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몰라 어리둥절해합니다. 그냥 2개월 뒤에 CT나 한번 더 찍어보고, 그 때 결과 보고 다시 결정하자고 하더군요.
제 딸은 그냥 9주동안 차를 마셨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앞으로 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이 복용을 해야 하나요?
아, 그리고 당신과 연락하고 싶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명함을 좀 더 많이 보내주시면 매번 이렇게 편지를 쓰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Joe & Judy Mackey
Missouri

2011년 에시악의 폐암 치험 사례 2건
1건 : 에시악의 폐암 4기 치험 사례
발신일: 2011년 4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42분
수신자: Maloney@essic
제 목: 에시악 (Essiac) 대박이네요
내용
저는 2008년 2월(당시 49세) 폐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5년 생존률이 0.7%라고 하더군요. 그러던 중 제 친구놈 하나가 며칠 뒤 Essiac에 대해서 알려주더군요. 제 담당 의사 선생님에게 물어보았더니 성분은 안전한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동네 건강 식품 판매점에서는 Essiac 차를 소량만 판매해서 Essiac 추출물을 직접 당신으로부터 주문했습니다.
Essiac은 하루라도 마시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하겠더군요.
암에 걸린 제 친구들에게도 Essiac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2008년 9월에 PET을 촬영했는데, 암이 완전히 사라졌고, 이후에 다시 찍은 PET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찍은 때는 2011년 3월 29일이었습니다. 저는 무려 2년 반 동안이나 암없이 살아있고, 앞으로도 20년은 더 너끈히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엄청난 제품을 알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ssiac…좋은데…정말 좋은데..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제 글이 암으로 고통받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Sarah Crandall

2건 : 소세포폐암 치험사례
Gaetano Montani 부부에게
3500 Winchester drive,
Indianapolis, Indiana 46227
2000년 5월 3일
ESSIAC International
우편함 23155
캐나다 오타와 온타리오, K2A 4E2
제목: ESSIAC 차에 대하여
2년 전 10월, 내 남편은 66세의 나이에 소세포 폐암으로 진단받았습니다.
물론 우리 부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우리는 St. Francis 암 센터의 의사로부터 VP16과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치료로도 불과 6개월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소세포암이 가장 위험하고 수술 불가한 형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이전에 이미 화상과, 2번의 심장 마비, 개심술, 중풍, 담낭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는 상태라 더욱 힘들었습니다.
막내딸이 이전에 ESSIAC을 복용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ESSIAC 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딸이 건강식품점에 가서 ESSIAC을 사온 뒤 얘기하더군요.
“아빠, 이거 드셔보세요. 암이 나을 수도 있어요.”
저는 ESSIAC 회사로 전화를 걸어 ESSIAC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제 손녀는 인터넷에서 ESSIAC에 관한 자료를 찾아 출력했고요.
저는 이 정보를 제 남편의 담당 의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의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뭐, 일단 특별히 나쁜 성분은 없으니 당신이 그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 상관 없을 것 같네요.” 그래서 저희는 ESSIAC을 시작했죠.
이번 10월에는 암진단을 받은지 3년이 되는데, 남편은 현재 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이전에 받았던 항암과 방사선 치료의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남편은 ESSIAC을 통해 확실히 이전보다 더 컨디션이 좋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남편은 좋은 식단으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했습니다.
저는 이 정보를 몇몇 암환자와 공유했는데, 그들도 상태가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과 의사, ESSIAC 차의 도움으로 내 남편이 여기 제 곁에 살아 있다” 고요.
감사합니다.
Rene Cassie와 Respinn Corporation
Carolyn Montani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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